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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혜연 |
5월 5일, 엄마의 4번째 수술을 위해서 한양대 병원에 '또' 입원. 다행히도 이전 수술들 처럼 9시간씩 걸리는 수술이 아니라 일단 안심. 5월 6일, 수술. 잘 됐다고 함. 나사 두개 박았다네 -,.- 5월 8일, 퇴원..(읭?) 나이롱 환자가 병실보다 병실 바깥에 있는 시간이 길고, 비비꼬면서 집도의 선생님을 마구 갈구자(?!) 선생님께서 퇴원하라고 함..불쌍한 선생님...나름 교수님이신데..엉엉 ;ㅁ; 그리고 지금은 가정주부 MODE. 헉헉..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살은 안빠질 것 같네영 '-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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